2008년 05월 08일
이대벙커의 압박....
친구녀석이 차나 한 잔 하자고 해서 이대근처에 갔습니다.
그녀석이 이대를 졸업했고 꽤나 친한 사이인지라 이대는 몇번 다녀간 일이 있습니다만... 몇년만에 가 보니 어처구니 없는 초대형 벙커(!?)가 만들어졌더군요. 지하캠퍼스라나 뭐라나....
아무튼, 간만에 꽤나 쇼킹한 건물을 봤습니다. 저 정도 크기의 벙커라면 대체 몇명의 사람들을 피난시킬 수 있는걸까.... (일단 제대로된 명칭은 유비쿼터스 캠퍼스라고 하는군요)
이대에는 기울어진 학생회관을 비롯해서 정말 해괴한 건물들이 산재해 있군요. 학장의 취향이 심히 궁금합니다.
그녀석이 이대를 졸업했고 꽤나 친한 사이인지라 이대는 몇번 다녀간 일이 있습니다만... 몇년만에 가 보니 어처구니 없는 초대형 벙커(!?)가 만들어졌더군요. 지하캠퍼스라나 뭐라나....

<뭐.. 뭐지 이 스타급 센스는!!!! 일단 어지간한 폭격에도 문제없어 보이긴 합니다만...>

<뭐, 이미지 조작인게 확실하지만 여하간 크기는 대충 저 정도가 맞다고 합니다.>
아무튼, 간만에 꽤나 쇼킹한 건물을 봤습니다. 저 정도 크기의 벙커라면 대체 몇명의 사람들을 피난시킬 수 있는걸까.... (일단 제대로된 명칭은 유비쿼터스 캠퍼스라고 하는군요)
이대에는 기울어진 학생회관을 비롯해서 정말 해괴한 건물들이 산재해 있군요. 학장의 취향이 심히 궁금합니다.
# by | 2008/05/08 23:44 | Machine's Stor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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